3.16 대망의 상견례 날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다... 올해 제일 긴장했던 순간 TOP 1 결혼식은 내년이지만 집 문제로 혼인신고를 미리 하게 되어서 상견례 날짜를 후다닥 잡았다.
우선 계획은 1. 양가 부모님들과 날짜 조율 2.
상견례 식당 선정 3. 상견례 선물 고르기 4.
상견례 복장 정하기 5. 부모님 입 단속(ㅋㅋ) [상견례 장소] 위치는 중간 정도 되는 부산 양쪽 다 타지에서 오시기 때문에 날짜와 시간은 토요일 점심 [상견례 식당] 호텔농심, 연산동 청담에서 많이들 하는 것 같았는데 메뉴랑 가격 비교해 보고 연산 청담에서 하기로 결정!
(후기 찾아볼 때 광고 거르는 게 제일 중요) 청담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안로 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약은 전화로 했고 양가 부모님, 형제까지 모두 8명으로 했다. 예약하면 카톡으로 예약이 완료되었다는 알람이 옴!
그런데 며칠 뒤 갑자기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음.. 심장 떨어질 뻔했다...
알고 보니 내가 예약금을 깜빡하...
#
부산상견례
#
상견례선물
#
상견례식당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웨딩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