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숙명론인듯 숙명론 아닌 숙명론 같은 것이 됩니다 경우의 수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처음 특정 행동에 대해 결과값이 2가 있다고 합시다 예를 들어 대학생이 3년전에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자퇴를 하고 영업사원 활동을 할까 고민합니다 그러면 영업사원을 활동할 수 있고, 안할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경우의 수가 2가지 입니다 그리고 자퇴를 안하고 졸업후 3년 뒤에 주식투자 관련 제안을 받습니다 물론 적은 액수라면 논명하지 않겠지요, 큰 액수 입니다 그러면 영업사원 한다, 안한다 2가지 X 투자 제안을 받아들인다 2가지 해서 = 4가지가 됩니다 그리하여 각각 4가지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쭉 시간을 흘러가면 무한가지의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렇게 경우의 수가 무한대로 늘어나면 너무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는 수렴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전반적인 운명의 흐름이 어떻다고 판단하는 부분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적당한 오차범위는 볼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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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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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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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원문 링크 : 북파 자미두수의 구체적인 운명관(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