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상황은 잘 모릅니다만, 제가 북파자미두수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6년전 또는 7년전엔 그게 국내에서 희귀한 편이었습니다 저를 포함에서 퓨어 북파두수 상담가가 적었던 상황이었고, 특히 저처럼 100% 북파두수만 하는 사람은 정말 한국내에 손에 꼽았을 걸로 추측됩니다 문제는 말이 자미두수지 북파자미두수는 그냥 이단이라 불려도 할말이 없을정도로 겉만 같고 아예 다른 기법이었습니다. - yes/no 가 공식으로 명확하게 나옴 - 손님하고 적극적으로 대화하면서 추리하듯이 답을 찾아내야함 이 두가지가 큰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 솔직히 '그냥 너 인생 좋아요/안좋아요, 그 사업 안되요/잘되요'이런 단답형의 말 위주로 하게됨 - 한국손님은 사주 떤져주면 알아서 술술 나오는 걸 선호함 그러다보니 저도 다른 북파두수 상담가처럼 타 기법을 추가 할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결론은 타로였습니다 운이 좋아서인지는 몰라도 20개의 연속된 단답형 질문중 19개를 맞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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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점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