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쿼이아&킹스캐니언 국립공원은 이번 미국 서부여행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곳입니다. 1박 하면서 트레킹도 하려 했지만, 3월 말인데도 눈이 쌓여 통제된 곳이 많았습니다. 특히 세쿼이아 국립공원의 모로락 트레킹 구간을 못 다녀온 게 가장 아쉬웠네요.
이번포스팅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인 ‘제너럴 셔먼트리’와 킹스캐년에서 가장 유명한 ‘제너럴 그랜트 트리’ 이야기입니다. <세쿼이아&킹스캐년 여행 일정 - 1박2일> 제너럴 그랜트 트리 - 제너럴 셔먼 트리 - 포트위샤 캠핑장(1박) - 터널락 요세미티에서 킹스캐년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 터널 뷰를 구경하고 세쿼이아&킹스캐니언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나오는 길> 우리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여행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지만, 들어가려는 차량 행렬은 설렘을 안고 요세미티로 향하고 있네요. <미국 국립공원 화재 흔적> 이동거리 약 230Km, 3시간 정도를 달려 킹스 캐니언 국립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중간 불탄 흔적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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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가장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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