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다짐과 전혀 다른 1월 1일의 전개.... 미리 임시저장분을 많이 써놓고 예약걸어두려는 내 계획과 달리 12월 마지막주에는 너어어어무 바빠서 뭘 블로그를 쓰고 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심지어 11시 30분 다 되어가서야 올리게 되는 나의 새해 첫 포스팅 ㅋㅋㅋㅋㅋ 그리고 코로나 때문인지 바빠서 그런지 새해라는 느낌도 거의 없어서 그냥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하루였다 오랜만에 부산 온 것 빼고는 연말느낌이 전혀 안나서 먼가 아숩아숩.... 그래서 이번 일기는 11월에 가장 재밌었던 기억...!
부산 온건데 엄마아빠한테는 비밀로 하고 민경이랑 놀았던 이틀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다...!!!ㅋㅋㅋㅋ 이것도 한 두달 쯤 전인..........
211106~21110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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