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집 주인으로 시작 너무 귀여움🏻 자그마한 꽃 선물이 들어와 오랜만에 화병 꽂이 사진 찍는 중 통수 난입 집근처 막국수 맛집인 샘밭막국수 방문 세트메뉴를 시키면 녹두전과 보쌈이 조금씩 제공됨🏻 주문한 막국수 사진찍기 전 모르고 비벼버려서 비주얼이 좀... 원래는 진짜 먹음직 쇼블 한잔 빼놓을 수 없고 집주인은 발라당 직장인들의 유일한 낙 점심 먹으러 후라토 식당 방문 지글 지글- 규카츠 처음 접했을 때 진짜 센세이션이었는데 포동 포동 오므라이스도 맛남 잠자는 귀여운 집 주인으로 마무리🏻...
Episode 6. 집주인, 꽃 그리고 맛집 탐방하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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