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니쉬 다이닝 레에스티우 날씨좋은 주말 레에스티우 방문! 웰컴푸드로 시작️ 첫 메뉴는 셰비채 소스도 맛있고 담음새도 정말 예뻤어요.
회 숙성 정도가 길었던지 다소 쿰쿰.. 꿀대구가 없어 대신 주문한 오징어 야들야들 한 것이 안주로 제격🏻 이베리코 빠에야 등장!
간이 세다는 평이 있어서 걱정했으나 제 입맛에는 딱 적절했어요. 이번 방문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메뉴🏻 화이트 와인도 함께 했었는데 사진을 담아오지 못해서 아쉽 날 좋은 날 꿀대구랑 샤퀴테리 먹으러 다시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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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레에스티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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