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쿄 2일차. 어제 편의점에서 산 계란죽과 미소된장국으로 가볍게 속을 예열했다.
숙소는 스가모로 잡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카페의 한 회원분께서 추천해주셔서 그곳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주변에 상점가가 있어 근처를 둘러보기로 했다.
동네 주변 절. 향 냄새가 강했다.
스가모 상점가. 이곳은 어르신들의 하라주쿠로 불리는 곳인데, 그만큼 노인인구가 높은 편이라고 한다.
우리가 갔을 때 직장인이 훨씬 많았던 것 같았다. 상점가에는 고로케, 만두, 라멘, 교자 등등 많은 먹거리들이 있었다.
마트와 편의점도 50미터에 하나씩 보일만큼 많았다. 이곳이 바로 그 유명한 아카판츠.
빨간 속옷을 입으면 좋다고 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중간에 출출해져서 찐빵과 고로케를 먹었다.
둘다.. 너무 맛있었다.
빵은 부드러웠고 고기에 육즙이 가득했다. 고로케는 갓 튀겨 바삭했다.
안에 든 감자도 부드러웠다. 상점가를 모두 구경한 후 도쿄의 유명한 노면전차인 사쿠라 트램, 아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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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양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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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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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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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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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