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탈리아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번 편은 아끼고 아끼다가 결국에 블로그에 쓰게 되었어요. 나만 알고 싶었지만..
이웃님들을 위해.. 공개하겠습니다.
저번 블로그 게시글에 힌트를 3가지 적어 두었는데요. 한국인이 단 한명도 없고 (숙소 주변에는 동양인 아예 없었어요)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강추하고 힐링하기의 최고의 장소 라고 말해 두었었죠.
이 곳은 바로 코모입니다. c️ 알베르토: 스위스 왜 가는지 모르겠다. 이탈리아에 알프스 산맥 공유하면서 물가도 엄청 저렴한 코모 호수가 있다!
라고 말했는데요. 직접 가보니 알베르토의 말이 100% 맞음을 느꼈습니다.
작년에 실제로 스위스를 갔다 왔는데 코모를 갔다 오고 나니 '아, 이제 스위스 가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위스와 유사했습니다. 근데 심지어 사람도 없고, 물가도 저렴하고..
그런데 이렇게 좋은 곳을 왜 한국인들이 가지 않을까요? 제가 3가지 정도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첫째, 접근성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