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쩡스입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온 2025 렉처콘서트 PART1 공연은 바로크시대의 두 거장 바흐와 비발디 음악을 정환호 피아니스트(작곡가)님의 렉처와 크레센도 콰르텟의 연주로 즐겨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얼마나 멋진 공연이었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아 참, 본격적으로 후기 들어가기 전에 퀴즈 하나! 바로크 시대의 거장 음악의 아버지는 바흐?
바하? 여러분은 바흐, 바하 중 어떤 게 바른 표현이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게 더 익숙하신가요? 제 어린 시절 학교 음악 선생님도, 피아노 학원 선생님도, 다 다르게 표현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평생 헷갈려 하며 그때그때 내키는 대로 사용해왔는데요. 한번 짚고 넘어가니까 그 후론 딱히 헷갈리지 않더라고요.
정확한 발음은 '바흐'가 맞고 우리나라 외래어 표기로도 '바흐'가 맞습니다. '바하'는 일본에서 넘어온 일본식 외래어 표기랍니다.
일본은 'ㅡ' 발음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어서 바하로 발음한다고 하더라고요. 매번 헷...
원문 링크 : 경기도 화성시 클래식 공연 2025 렉처콘서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