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포스팅 중이에요. 이틀 전에 다녀와서 막 쓰는 따끈따끈한 후기!
오늘 일정은 부산역에 도착해서 깡통시장에 가서 이가네 떡볶이를 먹고, 커피를 마시러 초량1941로 향했어요. 원래는 보수동 책방 골목 카페를 가려고 했지만,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서 갑자기 생각난 초량1941 카페로 이동!
부산 카페 초량1941은 2년 전 부산에 왔을 때 가보려 했지만, 휴무일에 걸려서 외관만 보고 돌아왔던 슬픈 추억이 있는 곳이죠 오늘은 미리 가기 전에 휴무일인지 아닌지 체크를 하고! 영업 중이라는 걸 확인하고 이동했어요.
국제시장에서 버스를 타고 가니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금수사 근처라 꽤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버스를 타고 가니 편리하게 갔답니다.
만약 부산역 근처에서 여행지를 둘러보는 중이시라면, 이바구 길을 갔다가 초량 1941을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바구 길도 꽤 높잖아요...?
ㅋㅋㅋ 계단의 압박.. 올라간 김에 초량1941 다녀오시면 코스가 딱 맞을 듯요!
초량194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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