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강아지 없고 나만 고양이 없어! 을 외치며 살았는데 갑자기 시부모님이 한 달간 여행을 가시면서 나에게 시강아지가 왔다.
강아지가 이리 와~ 앉아. 먹어 하면 주인 말을 찰떡같이 다 알아듣고 말을 잘 들을 거라 생각했는데 ..................
코코야~~ 불러도 절대 안 쳐다 본다 그러다가 이거 뭐지? 하면 홀라당 돌아다보고 고집쟁이!!!!
배변 교육이며.. 사료 먹이기..
산책시키기.. 며 자기 맘에 안 들면 하는 게 하나도 없다.
다 할 줄 알면서 안 하는 게 더 짜증 나 너 #고집 #시강아지 #강아지 #강아지훈련 #사료...
천재견인줄 알았지만 바보였던 시강아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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