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하면 불가리스 때문에 요거트나 우유가 먼저 생각나지만 실제로도 여기 사람 둘은 요거트를 무척이나 사랑한다 마트에 갔는데 한쪽 섹션이 다 요거트 하지만 나에겐!!! 장장자앙미 장미 화장품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 유럽에서 나는 80% 위 장미가 다 불가리아에서 왔다니 불가리아 장미 화장품들은 천연 천연이라며...
역시나 사재기 ㅡㅡ 하지만 꼭 필요한 것만 샀다고 자부한다 가격도 저렴하니깐~~ 이건 스킨 소피아 언어가 참 ㅋㅋ 유니크하긴 하다. 다행히 옆에 영어로 된 설명서가 붙어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피부를 부드럽고 새롭게 가꿔준단다. 쪼아~ 이건 화장품 리무버 바이오 오일이랑 장미수가 반반 섞여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에 마구마구 흔들어줘야 한다.
근데 잘 섞이지 않고 섞이더라도 금방 갈라지기 때문에 순간 스피드가 중요! 워터프르푸랑 아이 메이크업도 지울 수 있다는데 실제로 지어보니 오일이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엄청 잘 지어져서 깜놀 피곤해서 화장 지우고 잠시 누워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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