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enbjork, 출처 Unsplash 윈도우 계열 노트북만 사용하던 유저들이 최신 맥북을 사용하다 보면 조금 어이가 없다고 느낄 요소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포트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삼성 노트북이나 LG 노트북 등은 노트북 옆구리에 다양한 포트를 지원하는데 애플 맥북은 C 타입 포트만 여러 개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렇다고 애플이 처음부터 C 타입 포트만 제공한 건 아니지만 근래에 와서 조금 무리수를 두는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아이폰과 에어팟만 봐도 애플의 방향성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나와 있다고 보입니다. 표면적으로는 불필요한 요소나 선은 최소화하고 포트는 단순화 시키려고 하는 거 같으나 제가 느끼는 애플은 너무 장사를 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다른 제조사와 조금은 방식으로 나감으로써 한번 비싼 애플 정품에 락인이 되면 다른 제품을 못쓰게 만드는 것이죠~~~ 정품이 아닌 다른 사제품을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면 그 부분에 대한 책임으로 부터도 자유로워 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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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맥북 USB허브 및 필수 주변기기 직접 사용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