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로그입니다 : ) 육아의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지 신생아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이안이는 폭풍 성장하고 있어요 뒤집기가 조금 늦은 편인 거 같아 걱정을 하곤 했는데 내버려두면 알아서 큰다는 말에 공감하며 뒤집기 이후 폭풍 성장을 하고 있답니다 8개월에 접어들면서 개인기가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는데 정말 신기한 게, 8개월 아기가 말을 이렇게 잘 알아듣는다고? 싶은 순간들이 찾아오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손을 펼치고 하이파이브라고 외치면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악!
소리치며 하이파이브를 해주고 다른 분들에게는 흔한 도리도리 그저 귀여운 고개 갸우뚱일지 몰라도 저는 아니~아니~라고 알려주며 이안이에게 나름대로 의사 표현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얼마 전, 직접 만든 이유식을 먹이며 맛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고개를 살랑살랑 저으며 아니 아니~ 해주는 거 있죠..?
순간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면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이는 듯했네요 이제는 네~~를 알려주며 조금 더 다양...
원문 링크 : [육아일기] 8개월 아기의 폭풍 성장 과연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