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로그입니다 : ) 이안이는 신생아 때부터 분리 수면하던 아기인데 엄마와 굿나잇 인사 후 혼자 잘 자던 아기도 10개월이 되고부터는 엄마를 찾는 빈도가 잦아지게 되니 저도 자연스럽게 아기 수유등을 찾게 되더라고요 말랑하니 수유등은 충전 표시등, c - type 케이블 충전 단자, OFF, 전원 및 밝기 조절 스위치가 있었고 간단한 사용법이라 사용설명서 한번 훑어보니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말랑하니 무드등은 원하는 시간에 맞게 겉면 숫자 (5, 15, 30, 60) 타임으로 시간 설정이 가능했는데 투명한 겉면 숫자가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무드등을 작동 시킬 때는 시간 타임이 잘 안 보이더라고요 이러한 불편한 상황을 막기 위해 수유등 빛이 비춰도 반사되지 않도록 무광 재질의 타이머 스티커까지 동봉 되어있었답니다 ON, OFF 표기로 쉽게 구분할 수 있었고 OFF 하단의 슬라이드 버튼을 움직이게 되면 1단계 (밝기 50%) 2단계 (밝기 100%) 밝기 조절까지 설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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