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로그입니다 : ) 요즘 인스타에서 부산 기장 폭설 내리는 카페로 핫해지고 있는 보몽드 기장 카페에 다녀왔어요 부산에서의 눈 내리는 카페라 신기하면서도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아 부산 여행 목적지로 꼭 넣었는데 사실 실망이 너무 커서.... 후기는 아래에서...
일단 산에 위치하고 있는 보몽드 기장 카페라 유모차 가지고 올라갔다가 매운맛을 맛보기도 했고 남편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산 타는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를 안고 올라가기에는 힘든 오르막, 내리막길이었고 혼자 아이 데리고는 절대 못 올 거 같았어요... 기장 보몽드 카페는 야외 공간 자체가 빛으로 꾸며져있어서 그런지 음료 및 디저트 가격이 비싼 편이었고 이 모든 메뉴는 유지 관리비와 노동의 가치가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입장료가 없는 대신 베이커리류 제외 1인 1음료 및 1메뉴 필수입니다 애견 동반도 가능하지만 야외만 가능합니다! 음료도 종류가 다양했지만 저는 카페 입장하자마자 베이커리에 눈이 먼저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