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기책, 힘들 때마다 쓴 일기를 책으로 만들어보았다.

 일기책, 힘들 때마다 쓴 일기를 책으로 만들어보았다.

힘들 때마다 쓴 일기를 책(일기책)으로 만들어보았다. 교회 경비로 4년간 일을 하면서 쓴 일기를 모아서 책(비매품)으로 만들었다.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책은 아니다. 쓴 일기를 컴퓨터에만 담아놓기가 싫었고 일기를 두고두고 읽고 싶어서 책으로 만들어 본 것이다.

더 나아가 아들과 딸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은 이유도 있었다. 나만의 역사 책을 만들어보는 것 어떨까?

삶을 변화시키는 일기 쓰기로 만든 일기책 일기를 쓰면서 많은 위로를 많았다. 그리고 희망을 품기도 하였다.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운영 15년만에 부도 아닌 부도를 맞게 되니 경제적 어려움은 점점 심해지고 대인관계도 점점 힘들어졌다. 주머니에 돈이 없다 보니 마음대로 사람들을 만날 수도 없었다.

무엇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돈이 될 만한 곳이면 어디든 가서 일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싶지 않은 상태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좌절의 늪에 점점 빠지게 되었다.

경제적 어려움이 길어지다 보니 아내와의 잦은 말다...

# 개인의역사 # 일기 # 일기쓰기 # 일기책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