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 가기 이틀 전에 여행 갈 준비도 하나도 안 하고 늦게까지 밖에 얘기하다 엄마가 팔던 우동 얘기가 나와서 급 필받아서 언니 추천으로 다녀온 신대방역 기사식당!! 요즘은 많이 없어지고 비싸진 기계우동집 우짜자 하우스에서 11시에 먹은 야식!
고등학생 때 학교 끝나고 언덕을 내려오면 관악구청 건너편에도 저렴하게 기계우동 팔던 집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으려나? ㅎㅎ 부모님이 포장마차를 오래 하셨는데 푸짐하고 저렴한 가격에 단골이 꽤 됐었는데 그때 아빠가 추우나 더우나 정성 가득 면 반죽을 하고 기계로 면을 뽑아 엄마가 만들던 우동이 아직도 너무 그리운 나 ㅎㅎ마지막 금액이 4,000원이었는데 ㅎㅎ 국산 고춧가루 쓰고 양 많아서 가격 올리라고 손님들한테 말 많이 듣던 손큰 엄마 ㅎㅎㅎㅎ 아무튼 그 우동이 급 먹고 싶지만 이젠 장사 안 하시니까 아쉽..
자주 주지도 않음 손 많이 가고 잘 팔려서… 언니가 맛있는 신대방역 기사식당 있다고 해서 집에 가던 길에 급 차 돌려서 우동 먹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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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사거리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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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옛날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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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옛날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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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역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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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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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역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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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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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24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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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자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