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킹송(KingSong) S16 전동 외발휠을 언박싱하고 간단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킹송 s16 언박싱 기다리던 박스가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언박싱 과정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게다가 기존에 사용하던 동일 모델도 있어서, 새 제품과 나란히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1.
택배 도착 & 포장 상태 - 묵직하고 단단한 박스 킹송 s16 먼저, 택배가 도착했을 때 박스 외관부터 살펴봤습니다. 여러 겹의 포장재로 튼튼하게 감싸져 있었고, 파손 주의 스티커와 운송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박스 사이즈가 꽤 큼직하고 무게도 묵직해서, 한 번에 옮기기가 쉽지 않을 정도였어요. 사진 설명 노랗고 두툼한 테이프로 단단히 묶여 있는 큰 박스 모습.
‘견고한 포장’ 스티커와 함께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 느낀 점: 제품 자체가 외발휠이고 무게도 나가는 편이라, 이렇게 신경 써서 포장해 줬다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운송 중 파손 위험도 줄어들 테니까요. 2. 언박싱 &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