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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전기담당자가 욕나오는 상황(1)

 [전기공사]전기담당자가 욕나오는 상황(1)

#전기공사 #시공사 #건설사 #전기담당 하루에도 몇 번이나 사직서를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겁니다. 현장에 상주하는 전기담당이 사직서를 쓰고 싶을 때는 언제일까요.

제 경우에는 첫번째, 같은 직원과의 괴리감 두번째, "건축이 갑이다"라는 우월감에 빠진 존재 세번쨰, 타공종 담당자의 무지, 현장 소홀 그 중에서도 저는 세번째, 타공종 담당자의 무지와 현장 소홀입니다. 현장에서 발생할만 것 엘리베이터 분야 회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보통 엘리베이터 공종은 전기담당자 떠맡습니다.

엘리베이터 하부PIT입니다. 엘리베이터 웨이트밸런스가 잠겨버리는 높이까지 물이 차있네요!

이는 바닥에서 물이 차오른 것이 아닌, 위에서 떨어진 물로, 보통 물을 사용하는 습식공사가 진행되는 공정에서 발생합니다. 가설수도가 층마다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가설수도가 있는 해당층까지 가는 수고를 덜기 위해 작업자들이 소화전에서 물을 빼 쓰곤 하는데 간혹 물을 잠그지않고, 방치하면 이런 일이 벌어지기도...

# 건설사 # 시공사 # 전기공사 # 전기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