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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서의 감사

 병상에서의 감사

병상에서의 감사 안녕하세요 우아연입니다. 다들 오해가 있으신것같아요~ 제가 코로나로 입원한것은 아닙니다.ㅎㅎㅎ 다른사람의 예를 든거랍니다.

댓글과 공감 감사드립니다. 병상에서의 감사 여섯 살 아이와 갓 백일이 지난 아이를 둔 엄마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음압 병실에서 격리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린 두 아이와 떨어져서 치료받던 그녀는 걱정도 되고 불안도 했지만 마음을 다잡고 감사할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먼저 자신과 남편이 코로나19에 걸렸지만 아이들이 걸리지 않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격리 치료를 받는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이이들은 돌봐줄 환경이 마련된 것도 감사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위로에 감사하고, 의료진과 코로나19로 수고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했습니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행 고통당하는 상황에서도 감사의 이유를 찾았던 이 엄마의 마음은 참으로 훌륭한 감사의 본보기입니다. 눈앞에 처한 사황은 절망적이었지만 그 속에서도 감사할 일들을 찾아낸 것입니다.

절망적인...

# 미라클모닝 # 우아연

원문 링크 : 병상에서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