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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펌프 필요가 없는 경량 자충매트 추천 합니다. 차박용으로도 괜찮아요.

 에어펌프 필요가 없는 경량 자충매트 추천 합니다. 차박용으로도 괜찮아요.

에어펌프 필요가 없는 자충매트 추천 거실에서 가족과 함께 누워서 영화 감상을 하고 싶을때, 차박 매트 겸용으로도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너무 부담스러운 두께와 사이즈, 무게를 감당할 자신은 선뜻 들지 않았다.

어차피 캠핑을 자주 다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나는 경량 자충매트가 필요했다. 2인용 2개를 샀다. 사이즈는 왠만한 침낭 말아둔 크기보다 약간 더 큰 편이다.

그런대로 운반하기 편리한 사이즈와 무게라고 생각한다. 매트는 에어펌프가 필요없는 자동충전 전용이다.

펼쳐두면 알아서 공기가 들어가서 폭신폭신 해진다. 처음에 산 제품을 펼 때의 모습인데, 이 당시는 공장에서 출고된 상태라서 에어가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좀 넉넉하게 필요했다.

하지만 사용을 몇 번 하게 되면 5분 정도면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부피로 부풀어 오른다. 이 부분의 마개를 열어두고 충전되기 기다렸다가 다시 닫으면 된다.

마음만큼 충분히 부풀지 않았다고 생각된다면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어주면 된다. 이 마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