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제 블로그 인기글 1,2위를 다투는 포스팅이 유아 다래끼에 관한 글이더라구요. 저 역시 예린이가 다래끼 났을때 검색을 정말 많이 했고, 또 많은 분들이 작성해주신 포스팅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예준이가 겪었던 결막염 증상이나 치료 후기도 좀 남겨볼까 해요.
혹시나 아이의 증상이 예준이와 비슷하다면 이 글을 한번 읽어봐 주세요 예린이의 다래끼 사건 이후부턴 아이들의 손이 눈으로 가지 않도록 정~~말 조심 또 조심 시켰는데.. 어느날 예준이의 오른쪽 눈의 아래 눈커풀 쪽이 위의 사진처럼 퉁퉁 부어 오른거에요.
모기에 물린건 아닌거 같고.. 예린이가 다래끼 났을땐 위쪽 눈커풀이 부었었는데..
예준이는 아래 눈커풀에 다래끼가 난건가..? 제발제발 다래끼는 아니어라~~ 빌며 다음날 아침에 바로 안과를 찾았어요.
하루 자고 일어나면 말끔히 사라져 있길 바랬지만 그대로였고..ㅠ 둘째만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예준이 담임선생님께 병원에 좀 다녀오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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