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세 아주아주 활달한 남아를 키우고 있는 아줌니입니다 아이랑 태국으로 여행은 처음이고 아줌니 또한 태국 여행은 처음이라 검색의 검색을 하면서 너무 없고 몰라서 이건 내가 꼭 포스팅해야겠어!!라며 블로그를 시작합니다ㅋㅋㅋ 저는 굉장히 계획적이지 못하고 무계획인데 아무도 챙겨주는 이가 없으니 하게 되더랍니다..
저 같은 동지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도움이 되고자 아는 정보 꿀정보 가득 포스팅해 드릴게요 열심히 출국하기 전 일주일 동안 열심히 방콕이라는 곳을 공부해 본 것으로는 방콕은 교통체증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교통체증으로 인해 가까운 거리인데도 1-2시간가량 걸린다고 한다 서울에서도 홍대가 코앞이었지만 가는 데 1-2시간 걸린 경험을 생각하니 음.. 밤이니깐 밤 비행기로 도착하니깐..
그러다가 아이가 있으니깐 힘든데.. 하면서 고민고민하다가 결론은 안 막힐 때 그냥 달리는 것으로 선택하여 그냥 달렸다 수완나품공항에서 ------------> 파타야로 달렸다 그래서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