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줌니입니다 파타야에서 하루만 보내기에 아쉬워서 정말 알차게 보냈는데요ㅋㅋㅋ 꼬란섬에서 파타야로 넘어와서 그란데 센터포인트 파타야에 체크인하고 바로 진리의 성전을 다녀왔다가 그란데 센터포인트 파타야 워터파크에서 씨~~인나게 수영하고 난 뒤ㅋㅋㅋㅋㅋ 발코니에서 보니 파타야 터미널21 야시장이 열렸다!!!! 이대로 떠나기가 아쉬워 아드님을 모시고 또 나갔다ㅋㅋㅋㅋ 대.다.나.다.
그리하여 또 나가 다녀온 파타야 터미널21 야시장 후기 포스팅해 보겠습니다>___________< 파타야 터미널21 야시장 외부 모습 파타야 터미널21 야시장은 그란데 센터포인트 파타야 옆에 위치한 터미널 21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있다 밤이 되니 화려하고 아침에는 없었던 점포들이 생겨났다 일단 밤에 발코니에 수영복 널러 나갔더니 노랫소리도 들리고 시선이 저절로 가서 홀린 듯이 나온 것은 안 비밀ㅋㅋㅋ 파타야 터미널21 야시장에서 비행기의 모형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너무 환해서 밤이 아닌 듯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