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줌니입니다 이제 날이 좋아 밖에 돌아다니기 너무 좋은 날씨입니다 아줌니네 6세 아드님은 친정엄마께서 6세 아드님을 봐주셔서 오랜만에 신랑님과 함께 데이트를 나와 남포동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니 급으로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근데 마침 남포동 찌짐골목이였어요 분식 냄새가 솔솔 너무 자극적이더라구요ㅋㅋ 그리하여 가게 된 남포동 먹자골목 찌짐골목 불티나 62번 가서 먹게 되어 솔직한 후기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남포동 옷골목에 위치한 일명 지짐골목이라도 부르죠ㅋㅋㅋ 이렇게 분식 파는 매대가 골목 중간에 쭈------욱 있어요ㅋㅋ 근데 신기하게도 사람 많은 곳과 적은 곳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맛있는 곳과 맛이 조금 덜한 곳이 있는가 봅니다 여러 군데에 먹어보아도 아줌니는 비슷비슷하긴 한데 찌짐의 굽기와 양념 맛이 조금씩은 다른 것 같았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아줌니의 생각입니다ㅋㅋㅋ) 남포동 분식 불티나 62번의 위치는 남포동 옷 골목 중간쯤에 있는 KIRA2 옷 가게 쪽에 위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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