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귀염둥이 제자와 만나서 분위기 좋은 포크너에서 식사했습니당. 깔끔한 인테리어, 정성 가득한 메뉴,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내돈내산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렇게 범계역을 자주 갔는데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사람이 꽤 있더라구요~ 이런 곳이 진정한 맛집이쥬?! 2층 입구에 ‘포크너 FORKNER’ 간판이 있어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블루리본서베이에 21년부터 24년까지 연속으로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뭔가 있겠지 하고 기대하고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맛있고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당!!
기대 이상!! 웨이팅이 꽤 있는 편이라 들었는데 제가 간 날은 비가 오는 날이라서 웨이팅이 없었던 것 같아요~ 웨이팅 하면서 마시라고 물을 준비해주셨더라구요?
섬세한 사장님 센스 느껴지시나요? 왼쪽에는 화장실 갈 때 쓰라고 귀여운 티슈 준비해주셨습니다.
여기 화장실 갈 때 <에티켓 파우치> 준비해주시더라구요? 섬세한 끝판왕!
인정합니다!...
원문 링크 : [범계] 파스타 뇨끼 맛집 포크너 데이트코스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