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여건상 거의 즐기지 못하고 지내지만,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무인멀티콥터, 무인비행기, 무인헬리콥터 세가지 온라인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하루가 꼬박 걸렸다.
그런데 블로그와 비행 동호회 카페 등에서 조금만 검색해보면 관련 자료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시험을 치르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이게 뭐라고 그래도 낯선 내용도 익혀가며 모두 만점으로 통과해서 기분은 좋았다.
그런데 세가지 교육과정은 모두 (거의) 같은 내용과 시험문제이니 그냥 통합된 수료증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고 합리적으로 느낄텐데 뭣하러 종목을 세가지로 나누어서 시간을 낭비(?)하도록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고정..........
(무인비행기, 무인멀티콥터, 무인헬리콥터) 4종 이러닝 교육과정 수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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