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스(B.C 624~546)는 기원전 6세기경 살았던 인물로 그리스 이오니아 지방의 밀레토스 라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최초의 철학자이며 수학자, 천문학자로 알려진 인물로 B.C.585년 5월 28일에 일어난 일식(日蝕)을 예언하기도 했다.
그리고 1년을 365일로 나누고, 1달을 30일로 정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제우스와 헤라 같은 그리스의 신을 믿었다.
탈레스 역시 그러한 신을 믿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당시의 인간이 이해하기 힘든 자연현상을 신들이 벌이는 일로 해석하지 않고 그 원인을 찾고자 시도했다.
그래서 탈레스는 지금도 ‘과학의 아버지’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 현상을 추상적인 사고를 통해 설명하는 방식을 제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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