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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다음날 왜 라면이 먹고 싶은 걸까

 술을 마신 다음날 왜 라면이 먹고 싶은 걸까

#술 마신 다음날 #라면 #과자 #음료수 #염분 #수분 #탄수화물 elevatebeer, 출처 Unsplash 염분+탄수화물+수분 = 라면 술을 마시면 에탄올이 체내에 스며들고 신경세포에도 들어간다. 그러면 신경의 명령이 전해지기 어려워져 뇌의 활동이 둔해진다.

뇌는 신경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신호의 전달에 작용하는 나트륨 이온(Na+)을 요구한다. ryancp, 출처 Unsplash 나트륨 이온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은 NaCl, 식염이다.

그래서 뇌는 염분을 섭취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magict1911, 출처 Unsplash 과자나 음료수도 당기기도 하는데 과자나 음료수에도 염분과 당분이 들어있다.

또한 술을 마시면 뇌의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이 되는 글루코오스가 감소 기미가 보인다. 그래서 뇌는 글루코오스를 섭취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mab_studio, 출처 Unsplash 글루코오스는 탄수화물의 성분이다. 탈수 상태이기 때문에 수분도 필요하다 그래서 염분...

# 과자 # 라면 # 수분 # 술 # 염분 # 음료수 # 탄수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