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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교회 갔다왔다

 오랫만에 교회 갔다왔다

코로나 시즌 아직 안 끝나서 정시 예배 시간대에 회당에 사람들이 없었다 목사도 아침 예배 시간대에 잠깐 얼굴만 봤을분 화상 예배를 진행을 해서 아침때 잠깐 만나서 얘기하고 바로 떠났다 근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아는 권사님 만나서 얘기했는데 교회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걱정이 많다고 하더라 다음주부터 밥 준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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