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젊은 층도 몸에 좋은 약초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비건 또는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천연 식물을 이용한 약재와 술 등에 대한 관심도 더불어 증가한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송담’이라는 식물이 인기인데, 술로 만들기도 좋고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때의 송담이란 소나무에서 자란 담쟁이넝쿨을 뜻하는 것으로, 줄기는 물론이고 뿌리까지 약재로 활용되곤 합니다.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 때문에 ‘낙석’이나 ‘벽려’라고 불리기도 하는 식물이며, 마치 나무와 같은 생김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이 송담을 어혈을 풀어주는 데에 큰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 하기도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예로부터 근육통 완화와 용종 제거를 위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때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꼭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넝쿨을 사용해야 하는데, 벽이나 바위를 타고 올라가는 송담에는 독성이 있기에 사...
원문 링크 : 송담주 효능 6가지, 만드는 방법과 부작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