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O culture의 EMO입니다!! 오늘은 제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덕질을 해왔던 제가 어느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나이는 30중반이 되었더라구요(충격) 그동안 많은 만화와 애니를 봐왔고, 지인들과 코스프레도 즐기고, 피규어를 모으고, 건프라도 만들며 다양한 취미생활을 지금까지도 즐기고 있습니다 SNS에서 관련 그룹도 운영해보고 모임이나 행사주최도 해보면서 외부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었네요ㅎㅎ 요즘엔 서브컬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제가 학창시절을 보낼 때만 해도 학교에서 덕질을 하는 친구들은 교실에서 소외 되어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서브컬쳐를 같이 즐기는 소수의 친구들끼리만 다니는 일이 대부분이었죠 성인이 되어서도 주변에 오타쿠인 걸 숨기는 경우도 다반사였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이것도 취미생활인데 왜 당당하지 못할까 음지가 아닌 양지로 끌어올리고 싶다! 라는 (다수의 오타쿠 분들이 거부감을 느낄 위험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크킄 세상이...
원문 링크 : 이모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