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여름철만 되면 엄마가 해주는 간식이 있었음 바로 토마토 설탕절임 우리집은 어릴때붙어 농작물을 직접 길러 먹기도 했는데 어느 딱 시기만 되면 토마토와 방울이들이 주렁주렁열려서 그걸로 뭔가 해먹곤 했지 그게바로 토마토 설탕절임 간식이였어 락앤락통 비스무리한 곳에 토마토를 슬라이스하고 황갈색깔 설탕을 반스푼씩 뿌려줬던거같아 냉장고에 절여놨다가 간식시간이되면 두세조각씩 꺼내서 먹곤했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었어 어른이 되고나서는 그렇게 먹어본적이 없는거같아 매스컴에서 설탕은 좋지않다 해롭다라는 말을 들으니 절로 손이 안가던건 사실이야 추억의 맛으로 남겨놓았지 유년시절에는 그런거 상관없이 참 잘먹었는데말이야 토마토설탕절임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토마토의 들어있는 비타민b가 인체의 당질 대사를 원할하게 해줘 열량 발생 효율을 높여주는데 설탕이 더해지게 된다면 그 기능을 잃는다고 해 차라리 설탕대신 소금을 조금 뿌리거나 생으로 먹는것을 권하더라고 건강생각할 나이가 됐으니까 설탕을 줄이기는...
원문 링크 : 토마토 설탕절임 좋은 방법이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