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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성, 안동, 산청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소식에 저희 대기오염방지시설 전문 이엠솔루션 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3월 22일 성묘객의 실수로 불이 붙었다고 합니다.
최초 목격자에 따르면, 산꼭대기 근처에서 성묘객이 허둥지둥 내려오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겹치며 불길은 순식간에 번졌습니다.
의성군 안평면에서 시작된 불은 어느새 안동까지 확산되었는데요. 우리나라 산림보호법 제 53조에 따르면, 과실로 산불을 일으키면 최대 3년 징역 또는 3,000만원에 처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의성 산불이 성묘객 실화로 밝혀진다면, 처벌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2015년 부산에서 담뱃불로 산불을 낸 60대는 징역 3년 6개월을 받았고, 2016년 충주에서는 쓰레기 소각 중 산불을 낸 경우 8,000만원 배상금과 징역 10개월이 선고...
원문 링크 : 작은 실수로 너무 큰것을 잃게 되는 산불 처벌과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