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오늘로써 대략 한 달 반 정도가 지났다. 그때부터 1일 1포를 하고 있었는데, 요새 위기다.
글이 올라가는 시간만 봐도.. 원래는 0시 지나서 30분 내로 올렸었는데 요새는 하루 끝나기 30분 전에 간신히 올린다....ㅋㅋ 왜냐하면...
이 전에 두 번의 여행 다녀온 걸 다 썼기 때문!!! 그래서 이제 새로운 여행을 떠나야 하는데, 아직 다음 여행까지 대략..
일주일 정도 남았다ㅠ 휴. 여행기 말고도 다른 소재를 찾아야 되는데.
사실 생각해둔 게 있긴 하다. 있는데, 별로 쓰는 게 재미가 없어서 미적미적 시작을 못하고 있다.
여튼. 그래서 오늘도 그냥 1일 1포에 얽매이지 말고 다음 여행 조사나 좀 할까..
하다가도 아 그래도 여기서 빼먹긴 아까운데.. 하다가 그냥 아무거나 끄적거리더라도 키워드나 주제 없더라도 일단 쓰자!
해서 지금 쓰고 있는 것.....ㅋㅋㅋ 사실 다음 여행 일주일 뒤인데, 비행 티켓만 발권해두고 아직 아무것도 안 했다... 숙소...
#
일상
원문 링크 : 주제 없이 끄적거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