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일반화가 아니라.. 내 얘기라는 걸 먼저 밝히면서, 시작. 8월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후, 계속 1일 1포스팅을 해오다가..
여행 다녀온 소재의 고갈, 다음 여행 준비 미비, 각종 개인적인 일들의 복합적 이유로.. 45일? 46일?
만에 1일 1포스팅을 중지하게 되었다. 그랬더니 이런 사태가...
발생...ㅋㅋ 사실 이럴 수밖에 없는 게, 내가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내 블로그에 있는 어떤 글을 찾으러 일부러 들어와서 찾아보고 그러진 않는다. 즉, 내가 새로 글을 써서, 이웃 새 글에 뜨거나 해야 그때 들어와서 보는데, 그게 없으니..
아무도 읽지 않은 것 ㅋㅋㅋ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다만, 들어와도..
업데이트된 글이 없으니 읽지 않고 그냥 나간 것. 초보 때는 이렇게 이웃과 소통하면서 1일 1포스팅을 해서 쓰는데 익숙해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1일 1포스팅 하면 약간 할 거 다한, 그런 충분한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1일 1포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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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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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포스팅
원문 링크 : 초보 블로거가 1일 1포스팅 멈추면 생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