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Track 호치민공항 패스트트랙 렉스펀 한 번 데이고 난 뒤에, 갈 때마다 신청하고 있는 서비스. 정말 운이 좋게 비행기 시간이 안 겹치면, 2~30분 정도만 기다려도 될 때도 있는데, 최악의 경험은 한 시간 반을 기다렸더랬던.
하필 그때 부모님 모시고 갔을 때였다. 그 뒤로는 빼먹지 않고 신청하고 가는데, 어차피 호치민공항에서 시내 갈 때 이동할 차량도 필요하므로, 하는 김에 같이 하면 편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 패스트트랙 공항 도착하면 저렇게 입국 심사하러 가는 길 왼쪽에 피켓 들고 서 있는 직원들이 있다. 거기서 내 이름을 찾으면 됨.
저 뒤편으로 보면.. 줄이 보인다.
패스트 트랙을 하면 저 줄을 서지 않고, 승무원분들 서는 라인으로 선다. 그리고 보통은 승무원분들 보다 빨리 비행기에서 내리기에, 더 빨리 심사 통과하고 나갈 수 있음.
당연히 수화물보다도 빠르다. 그렇기에 호치민공항 패스트트랙은 위탁 수화물 없을 때 이용하는 게 젤 효율이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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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공항에서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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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공항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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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공항픽업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