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Track 베트남 패스트트랙 나트랑 공항 픽업 렉스펀 어디가 처음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언제부턴가 베트남 갈 때는 항상 패스트트랙을 이용하고 있다. Fast Track 안 하고 갔다가 후회한 적은 있어도, 하고 가서 후회한 적은 없다.
어쩌다 운 좋아서 입국 수속하는 줄이 텅텅 비어있을 때 아닌 이상 (내가 그렇게 자주 갔는데 이런 경우 딱 1번 있었다) 대부분은 기분 좋게, 그리고 편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베트남 패스트트랙 / 나트랑 공항 시내 보통 하는 김에 나트랑 픽업 샌딩까지 같이 신청하곤 하는데, 그렇게 하면 나트랑 공항에서 시내 가는 것까지 한큐에 편하게 진행되니까 찐으로 편하다.
숙소 도착할 때까지의 여정이 다 준비되어 있으니, 환전도 굳이 공항에서 할 필요 없이 시내 가서 해도 되는 것. 그리고 비행기 내렸는데 저렇게 줄이 길다?
오히려 값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서 은근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하나씩 봐보자.
베트남 나트랑 패스트트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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