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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줄] 82년생 김지영 - 어쩌다영업인

 [책속의 한줄] 82년생 김지영 - 어쩌다영업인

안녕하세요. 감성캠핑과 여행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어쩌다영업인 입니다.

'82년생김지영' 영화로는 3번보고 엄청 울었습니다.일단 주인공이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자란 둘째,저도 똑같은 둘째였고, 영화를 보는 내내 내얘기를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 성향도 불공평한거 잘 못 참는? 그런 성향이라.다른점이 있다면 남편이 공유라는것.....그렇다면 감안하고 살아갈 수 있을것인가....?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 . 영화를 본 후 책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블로그에도 올리고도 싶어서.그런데 너무 긴 내용은 못쓰고 짧게짧게 .기억에 남은 글들을 끼적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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