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일차네요. 3박 5일은 너무 짧아요.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한 번쯤은 먹어야겠다 싶어서, 혼자서라도 내려가 보았습니다.
조식 장소는 로비에서 내려가면 1층 타투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해산물 뷔페로 식사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한 번 이용해 볼 걸 하는 아쉬움이 오늘 남네요. 조식 시간은 아침 6시~10시까지인데요. 9시쯤 내려가니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음식 사진을 찍기 힘들 정도로 너무 많더라고요. 간단하게 베이커리만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커피와 가야잼 토스트를 꼭 먹어보았습니다. 나중에 공항에서 올드타운 커피도 마셨어야 하는 오늘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이네요.
조식 식사 후 야외 쪽으로 나가면 바로 수영장과 이어지더라고요. 조식 후에 산책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리조트에서 수영하며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저녁때쯤 다 되니 바람이 조금 불더라고요.
오늘도 날씨가 조금 흐려 과연 세계 3대 석양을 제대로 볼 수 있을지 그래도 좋습니다.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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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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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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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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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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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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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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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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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pling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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