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평 국어 어렵고 수학 쉬웠다…영어는 ‘불수능’ 교육과정평가원 9월 모평 채점결과 발표 국어 작년 수능, 6월 모평보다 어려웠다. 수학 다소 쉽게 출제, 영어 불수능 확인 “킬러문항 배제로 국어가 변수될 가능성” 지난달 6일 치러진 수능 9월 모의평가 결과 국어는 어렵게, 수학은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어는 1등급 비율이 절대평가 전환 이후 가장 낮을 정도로 어려웠다. 정부의 킬러문항(초고난도문항) 배제 방침에도 불구, 일정부분 변별력은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지난달 6일 대구 수성구 대구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 전 공부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4일 이러한 내용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총 37만4907명으로 재학생이 75.9%(28만4526명), 졸업생·검정고시 출신 수험생이 24.1%(9만381명)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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