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9일(수)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건설경기 악화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건설현장의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근 2년간 임금체불이 다수 발생한 10개 종합건설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감독을 착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무 문제의 해결사" 이노무사(enomoosa) 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새롭게 사업장 감독을 실시하는데, 그것은 바로 근로조건 이외에 산업안전 분야 등 전 분야에 걸쳐 사업장을 감독하는 "통합 사업장 감독"를 실시한다는 것이고, 해당 감독을 바로 지난 수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체불 취약 10대 건설사 통합 사업장 감독] 1. 배경 건설업은 임금체불과 산업재해에 특히 취약한 다단계 원하청 구조로 최근 건설경기 악화로 체불 등 위험이 더욱 증가하고 있음. 2.
방식 기존 감독방식을 개선하여 건설현장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으로 전반적인 실태와 구조적 문제를 파악하고 실질적 개선을 도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