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 문제의 해결사, 이노무사(enomoosa)" 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그리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점검 강화 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대전 자동차공장 화재에 이어 최근에는 완도 공장 화재 등으로 인해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 13일(월),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에 대해 안전보건 관리 수준 전수조사" 등 집중관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장(고위험 사업장)은, 위험 기계/기구/설비 보유현황, 산업재해 이력 등 사업장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산업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약 10만개 선별했으며, 특히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사업장 약 3만개소를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선별하여 관리한다고 합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최근 대전화재사고 등 일터에서의 사고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후속조치로, 위험사업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안전관련 제도가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