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의 To. X (2023.11.27 발매) 가스라이팅 당하는 연애에서 느끼는 기분을 다 담아낸 노래이다.
KENZIE(켄지)가 작사한 가사는 상대방이 자신을 통제하고 있음을 깨닫고 관계의 끝을 알리는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좀 이상해 왜 둘 사이에 너만 너만 보이는 걸까 (본인이 다 컨트롤 하려고하는 나르시시스트) 난 까다롭고 힘든 아이라 (상대방을 예민하다고 말하면서 이상한 사람 만드는 나르시시스트들의 특징) 그런 피곤한 생각만 한대 이제는 안전 연애를 위해서는 여자 스스로 이것이 가스라이팅인지 체크해가며 연애해야 하는 세상이 되어버려서 기억해두면 좋을 곡인 것 같다.
비슷한 태연의 곡이 하나 더 있었다. '너에게 난 옵션, 부서진 내 마음, 아파도 못멈췄어' 이런 내용 이었네.
가스라이팅의 대표적인 증후는 남자가 여자를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너 손톱색 이거 마음에 안들어.
나니까 너를 만나주지, 너 재산도 없고 나이도 있어서 다른남자 만나기 힘들어. 치마가 ...
원문 링크 : 태연의 To.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