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울 뻔 했다. ㅠㅠ 아 정말 인과응보는 꼭 좀 필요한 거 같어...
개를 파는 이유가 자기 와이프가 임신해서 애를 낳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핑계가 좋다.
내 절친 애견 5마리 키우면서도 애 낳아서 딸만 잘 크고 있다. -_- 그럼 본인이 능력이 딸리는 거지, 뭔 개 탓을 하고있어. 나쁜 사람들의 공통점이 남탓을 그렇게 많이 한다고 한다.
그냥 본인이 책임지기 버거운데 나쁜 놈이라는걸 인정하기 싫으니까, 와이프 핑계 대면서 자기 유리한 쪽으로 사람들 우쭈주 받으려고 저런 핑계를 대는거다. 진짜 비열한 일부 남자들의 습관이다.
그럼 저 개는 뭔데? 뭐 엔터테이너용 이었어?
반려동물이 아니라 그냥 관상용이었어? 자기 마누라가 임신할 때 까지만 키우고 버리는 뭐 그런 일회용이야?
식용이 아닌 반려동물은 생명체고 법적으로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런 기본도 모르는 것들이 반려동물 키우고 새끼까지 낳게 하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자기 아이생기니까 반려동물을 판다고?
그...
원문 링크 : 진짜 사람이 가장 못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