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서 노트 사람을 바꿔서 상황에 대응하고 직면하는 것을 돕는 심리학이 있는 반면, 상황을 바꿔서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데 역점을 두는 심리학이 있죠.
우리 인간은 학습의 정도가 상·하이면 판단의 용이함과 빠르기가 하입니다. 반면 중간이 가장 어렵습니다.
인지심리학자들은 '창의적 인재'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나를 창의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상황에 걸어 들어가는 사람'이란 표현만 씁니다.
그게 더 무섭거든요. 그리고 그 상황의 힘이 바로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낯설음'이죠. 그 낯설음은 언제 나와요?
생각의 순서와 시간과 간격을 벌릴 때 나옵니다. 3반과 4반 아이들이 엄청난..........
14. 창의성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김경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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