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를 세 번째 읽었다. 읽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새롭고 깨달음을 얻고 간다.
이번에는 그 여운을 남기기 위해 서평으로 남기게 되었다. 아무래도 작가는 인생 2회차인 것 같다.
마치 인생을 많이 겪어본 사람이 쓴 글 같다. 글에서 연륜이 진하게 묻어난 것을 느꼈다.
작가는 실제로 김 부장이기도 하고, 2권의 정대리, 권사원 같기도 하며, 3권의 송 과장이기도 하다. 여러 인물의 인생을 살아본 것처럼 자세하게 내면을 표현해서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다.
실제 나도 그 인물이 되어 그 상황에 처한 것처럼. 그래서 읽을 때마다 단숨에 해치워버린다.
마치 12편의 종편 드라마를 정주행한 느낌을 주었다. 김 부장 이야기 1..........
김 부장 이야기 1권 솔직 후기 -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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