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이사 온 지 벌써 6개월이다. 동네별로 특색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가득하다.
부산 국제커피박물관(무료) 부산 동구 중앙대로 380, 11:00~18:00(월요일 휴무) 문 앞에 들어서면 따뜻한 환대와 커피 한 잔을 받을 수 있다. 마시면서 보라는 의미다.
한 사람이 모두 모은 거라던데, 개인이 수집한 거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종류가 다양하다. 바닥의 화살표를 따라가다 보면, 사치품처럼 화려한 모습에서 투박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게 보인다.
분명 기능 별로 구분해 놓은 것 같았는데, 시대순이었나. 스치듯 봐서 잘 모르겠다.
다양하고 화려한 도구들이 많아 무늬만 보느라 바빴나 보다. 동구 문화플랫폼 시민마당(무료) 부산 동구 중앙대로 380, 10:00~19:00(월요일 휴무) 커피박물관 바로 옆에는 동구 문화플랫폼이 있다.
사진은 없지만 블로그에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곳이다. 무료 전시라기에 미안할 정도다.
'부산, 과거와 현재를 잇다' 라는 주제로 2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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